|
|||||||||||||||||
황해도 해주가 고향인 어머니께 여쭸죠.
해주 대신 금강산이라도 가보시겠어요?
어머니 왈
"고향도 아닌데 가서 뭘해. 고향인들 가서 뭘해. (고향)사람이 없는걸."
사람이 있어야 고향.
제게 깊이 남은 여행지 또한 그랬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추억이 깊은 여행지는 추억 또한 깊이 남곤 했죠.
아쉬운 건, 그들의 일상을 나눌 수 없다는 점.
자원봉사 여행이 있대요.
트랙백 걸어놨어요.
현지 사람들의 삶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끌리네요.
올해엔 자원봉사 여행 가보고 싶어요.



가격
28,000원


